흑차
흑차
黑茶
다른 이름: heicha · dark tea · 헤이차 · 후발효차
흑차사진 준비 중
살청·유념한 잎을 쌓아 미생물 작용으로 후발효시키는 차의 총칭. 호남 안화흑차, 광서 육보차, 운남 보이차 등이 속한다.
어떻게 만드나
살청 → 유념 → 악퇴(젖은 잎을 쌓아 미생물 발효) → 건조 → 긴압(전차·병차 등). 오래 두면 계속 변하는 '후발효차'.
맛 특징 분류 단위의 통설입니다.
순하고 묵직하며 단맛과 진향(묵은 향). 떫은맛이 적어 식후차·일상차로 마신다.
막대는 위 문장에서 규칙으로 도출한 상대값이며 시음 점수가 아닙니다.
설명
흑차는 미생물 후발효를 거치는 차의 총칭이다. 역사적으로 변경 지역에 공급하던 변소차(边销茶)에서 왔으며, 호남 안화흑차(천량차·복전), 광서 육보차, 사천 장차(藏茶), 호북 청전, 그리고 운남 보이차가 포함된다. 보이숙차의 악퇴 공정은 흑차 제법과 같은 원리다. 다만 보이차 전체를 흑차로 볼지는 논쟁이 있어, 차도감은 보이차를 흑차 아래에 두되 생차·숙차의 차이를 따로 설명한다.
하위 분류
대표 차품
- 대익 2017년 8592 숙병8592 시리즈의 2017년 생산분. 분양 글에는 대익코리아 정식 수입분으로 기재. 배치 번호(1701 등)는 포장 뒷면 스탬프로 확인.
대익 7542보이 생차의 기준작. 1975년 배방, 4급 원료, 맹해차창. 해마다 여러 배치가 나오며 카페에서 '7542(2401)'처럼 배치를 붙여 부른다.
대익 7572보이 숙차의 기준작. 1975년 배방, 7급 원료, 맹해차창. 숙차 입문 1순위로 가장 많이 거론된다.
대익 85821985년 홍콩 남천공사 주문으로 만들어진 배방. 7542보다 굵고 성숙한 잎을 써서 진화가 빠르고 부드럽다는 평.
대익 85921985년 배방, 9급 굵은 원료, 맹해차창. 7572보다 잎이 굵고 가격이 낮은 숙차. 노오양 중 하나.
중차 7581 전차맥호 끝자리 1=곤명차창. 곤명차창의 대표 숙전차로, 맥호 규칙에서 '끝자리가 차창'임을 보여주는 표본.
하관 갑급타차하관차창의 간판 타차. 100g 사발 모양, 단단한 긴압, 연기향.- 육대차산 2019년 반장정산'정산(正山)'은 해당 산지 원료라는 뜻의 상투 표현. 반장 지역 원료를 내세운 육대차산의 정규 라인.
하관 2013년 복록수희 전차 세트복(福)·록(禄)·수(寿)·희(喜) 네 글자를 하나씩 붙인 250g 전차 4편 세트(합 1kg). 카페에서 '관 단위'로 분양된 것이 이 4편 묶음으로 보인다.
하관 2010년 남조원차'남조'는 산지가 아니라 대리 지역에 있던 옛 왕국(南诏国) 이름으로, 하관(대리)이 브랜드 명칭으로 쓴다. 454g은 하관 특유 규격(1근).
인접 분류와의 차이
보이차와의 관계: 국가표준은 보이차를 흑차로 분류하지만, 운남에서는 보이차를 독립 다류로 보기도 한다. 특히 악퇴를 거치지 않는 보이생차는 제법상 녹차(쇄청모차)에 가까워 흑차로 부르는 것이 맞느냐는 이견이 있다.
같은 층위의 분류
이 차에 어울리는 다구
출처 · 기준일
- GB/T 30766-2014 / 흑차 통설. 보이차 소속 논쟁은 통설 병기
- 정보 확신도: 높음
- 정보 기준일 2026-09-03 · 틀린 점은 bitplayarch@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