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차
흑차
黑茶
다른 이름: heicha · dark tea · 헤이차 · 후발효차
흑차사진 준비 중
한눈에 보기
살청·유념한 잎을 쌓아 미생물 작용으로 후발효시키는 차의 총칭. 호남 안화흑차, 광서 육보차, 운남 보이차 등이 속한다.
어떻게 만드나
살청 → 유념 → 악퇴(젖은 잎을 쌓아 미생물 발효) → 건조 → 긴압(전차·병차 등). 오래 두면 계속 변하는 '후발효차'.
맛 특징 분류 단위의 통설입니다.
순하고 묵직하며 단맛과 진향(묵은 향). 떫은맛이 적어 식후차·일상차로 마신다.
막대는 위 문장에서 규칙으로 도출한 상대값이며 시음 점수가 아닙니다.
설명
흑차는 미생물 후발효를 거치는 차의 총칭이다. 역사적으로 변경 지역에 공급하던 변소차(边销茶)에서 왔으며, 호남 안화흑차(천량차·복전), 광서 육보차, 사천 장차(藏茶), 호북 청전, 그리고 운남 보이차가 포함된다. 보이숙차의 악퇴 공정은 흑차 제법과 같은 원리다. 다만 보이차 전체를 흑차로 볼지는 논쟁이 있어, 차도감은 보이차를 흑차 아래에 두되 생차·숙차의 차이를 따로 설명한다.
하위 분류
- 보이차운남 대엽종 쇄청모차를 원료로 긴압하거나 후발효시킨 차. 자연 진화시키는 생차와 악퇴 발효한 숙차로 나뉜다.
- 육보차육보차란 광서 창오현 육보진에서 이름이 온 흑차로, 악퇴 뒤 대나무 바구니에 담아 오래 진화시키는 것이 특징입니다. 보이숙차와 같은 후발효 계열이지만 산지와 원료
- 안화흑차호남 안화현의 흑차 총칭. 복전(茯砖)·흑전·화전 등의 전차와 천량차가 대표적이며, 복전의 '금화(金花)' 균이 유명하다.
- 천량차초안천량차 뜻은 옛 무게 단위 천 량에서 온 이름입니다. 안화흑차 원료를 대나무 껍질로 길게 싸서 굳힌 통 모양 긴압차로, 전통적인 한 통 무게는 약 36kg으로 알
인접 분류와의 차이
보이차와의 관계: 국가표준은 보이차를 흑차로 분류하지만, 운남에서는 보이차를 독립 다류로 보기도 한다. 특히 악퇴를 거치지 않는 보이생차는 제법상 녹차(쇄청모차)에 가까워 흑차로 부르는 것이 맞느냐는 이견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