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차 › 육보차
육보차
六堡茶
다른 이름: liubao · 리우바오 · 육보
육보차사진 준비 중
한눈에 보기
육보차란 광서 창오현 육보진에서 이름이 온 흑차로, 악퇴 뒤 대나무 바구니에 담아 오래 진화시키는 것이 특징입니다. 보이숙차와 같은 후발효 계열이지만 산지와 원료, 대바구니 숙성 방식이 다릅니다.
어떻게 만드나
살청 → 유념 → 악퇴 → 건조 → 증기로 쪄서 대바구니에 담아 장기 진화.
맛 특징 분류 단위의 통설입니다.
순하고 매끄러우며 진향과 '빈랑향'이라 부르는 특유의 향. 습기 찬 창고 느낌의 향이 나는 것도 있다.
막대는 위 문장에서 규칙으로 도출한 상대값이며 시음 점수가 아닙니다.
설명
육보차는 광서 장족자치구 오주시 창오현 육보진에서 이름이 왔다. 청대에 남양(동남아) 화교에게 팔려 나가며 유명해졌고, 큰 대나무 바구니(籮)에 담아 오래 두는 방식이 특징이다. 보이숙차와 비슷한 후발효차이지만 원료 품종과 산지가 다르며, 한국 카페에서는 보이차보다 드물게 보인다.
인접 분류와의 차이
보이숙차와의 차이: 원료가 광서 중소엽종이고 대바구니 숙성이 기본이다. 맛은 보이숙차보다 가볍고 향이 독특하다는 평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