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입문자를 위한 안내 글입니다.
- 자사호 양호(养壶)란 무엇인가 — 길들이는 원리와 하지 말아야 할 것자사호를 오래 쓰며 윤기를 내는 양호의 원리, 기본 순서, 도구, 그리고 얼룩을 만드는 흔한 실수를 정리했습니다.
- 개완 vs 자사호, 무엇을 먼저 살까두 우림 도구의 구조·향의 흡수·다루기·값을 비교했습니다. 여러 차를 시음하는 단계라면 개완, 한 종류의 차를 정해 오래 마실 때 자사호라는 통설의 근거를 풀었습니다.
- 보이차 입문 다구, 이것만 있으면 된다보이차를 처음 우릴 때 정말 필요한 도구는 다섯 가지입니다. 개완·공도배·찻잔·차침·탕관의 역할과 고르는 기준, 나중에 더해도 되는 것을 나눴습니다.
- 백차·황차·청차 한 번에 구분하기녹차와 홍차 사이에 있는 세 다류를 공정 하나씩으로 구분합니다. 백차는 시들려 말리기만, 황차는 살청 뒤 뜸 들이기, 청차는 흔들어 부분 산화. 월광백이 보이차가 아닌 이유도 함께.
- 보이차 vs 흑차, 왜 다르게 부르나국가표준은 보이차를 흑차로 분류하지만 운남에서는 독립 다류로 보기도 합니다. 후발효라는 공통점, 원료와 공정의 차이, 생차가 논쟁의 핵심인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 포장지로 진품 확인하는 기본 — 내비·면지·내표·배치 스탬프보이차 포장에서 진품 확인의 단서가 되는 네 가지, 내비·면지·내표·생산일자 스탬프를 보는 순서와 한계를 정리했습니다. 판정이 아니라 확인 방법의 기본입니다.
- 노반장과 노만아는 다르다 — 헷갈리는 보이차 산지이름이 비슷해 혼동하기 쉬운 노반장과 노만아, 반장과 노반장, 여러 개의 대설산, 브랜드 이름인 육대차산까지. 산지 이름을 읽을 때 빠지기 쉬운 함정을 정리했습니다.
- 분양 글 읽는 법 — 편·통·건·관, 마감·정식수입·병행한국 차 카페 분양 글에 나오는 단위와 거래 용어를 한 줄씩 풀었습니다. "357g x 7편 통단위 분양, 대익코리아 차품, 마감"이 무슨 뜻인지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 생차와 숙차, 무엇이 다른가 — 만드는 법·맛·고르는 기준보이차는 발효 공정을 거치지 않은 생차와 악퇴 발효를 거친 숙차로 나뉩니다. 공정·맛·탕색·보관의 차이와 입문자가 어느 쪽부터 마실지 정리했습니다.
- 보이차 이름 읽는 법 — 맥호 네 자리 숫자의 뜻7542, 8592, 7581 같은 네 자리 숫자는 배방 연도·원료 등급·차창을 담은 암호입니다. 자릿수 하나씩 읽는 법과 배치 번호까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