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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차
普洱茶
다른 이름: 普洱 · pu'er · pu-erh · 푸얼차 · 보이
보이차사진 준비 중
한눈에 보기
운남 대엽종 쇄청모차를 원료로 긴압하거나 후발효시킨 차. 자연 진화시키는 생차와 악퇴 발효한 숙차로 나뉜다.
어떻게 만드나
쇄청모차(살청·유념 후 햇볕에 말린 잎) → 생차: 그대로 긴압 → 자연 진화 / 숙차: 악퇴 발효 → 긴압 또는 산차.
맛 특징 분류 단위의 통설입니다.
생차는 쓰고 떫으면서 회감이 강하고, 숙차는 순하고 달며 진향이 난다. 오래될수록 두 쪽 모두 부드러워진다.
막대는 위 문장에서 규칙으로 도출한 상대값이며 시음 점수가 아닙니다.
설명
보이차는 중국 국가표준(GB/T 22111-2008)에서 운남성 지리표지 산품으로 정의된다. 운남 대엽종 쇄청모차를 원료로 하며, 긴압만 한 생차와 악퇴 발효를 거친 숙차 두 갈래가 있다. 병차·전차·타차 같은 긴압 형태와 7542·7572 같은 맥호, 노반장·이무 같은 산지 이름이 모두 보이차의 세계 안에 있다. 한국 차 카페의 분양 글 대부분이 보이차이며, 차도감이 첫 번째로 다루는 분류다.
하위 분류
인접 분류와의 차이
다른 흑차와의 차이: 육보차·안화흑차는 각각 광서·호남의 중소엽종 원료를 쓰고, 보이차는 운남 대엽종만 쓴다. 생차는 후발효 공정이 없어 흑차 정의에 딱 맞지 않는다는 점이 논쟁의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