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차 › 보이차
보이차
普洱茶
다른 이름: 普洱 · pu'er · pu-erh · 푸얼차 · 보이
보이차사진 준비 중
운남 대엽종 쇄청모차를 원료로 긴압하거나 후발효시킨 차. 자연 진화시키는 생차와 악퇴 발효한 숙차로 나뉜다.
어떻게 만드나
쇄청모차(살청·유념 후 햇볕에 말린 잎) → 생차: 그대로 긴압 → 자연 진화 / 숙차: 악퇴 발효 → 긴압 또는 산차.
맛 특징 분류 단위의 통설입니다.
생차는 쓰고 떫으면서 회감이 강하고, 숙차는 순하고 달며 진향이 난다. 오래될수록 두 쪽 모두 부드러워진다.
막대는 위 문장에서 규칙으로 도출한 상대값이며 시음 점수가 아닙니다.
설명
보이차는 중국 국가표준(GB/T 22111-2008)에서 운남성 지리표지 산품으로 정의된다. 운남 대엽종 쇄청모차를 원료로 하며, 긴압만 한 생차와 악퇴 발효를 거친 숙차 두 갈래가 있다. 병차·전차·타차 같은 긴압 형태와 7542·7572 같은 맥호, 노반장·이무 같은 산지 이름이 모두 보이차의 세계 안에 있다. 한국 차 카페의 분양 글 대부분이 보이차이며, 차도감이 첫 번째로 다루는 분류다.
하위 분류
대표 차품
- 대익 2017년 8592 숙병8592 시리즈의 2017년 생산분. 분양 글에는 대익코리아 정식 수입분으로 기재. 배치 번호(1701 등)는 포장 뒷면 스탬프로 확인.
대익 7542보이 생차의 기준작. 1975년 배방, 4급 원료, 맹해차창. 해마다 여러 배치가 나오며 카페에서 '7542(2401)'처럼 배치를 붙여 부른다.
대익 7572보이 숙차의 기준작. 1975년 배방, 7급 원료, 맹해차창. 숙차 입문 1순위로 가장 많이 거론된다.
대익 85821985년 홍콩 남천공사 주문으로 만들어진 배방. 7542보다 굵고 성숙한 잎을 써서 진화가 빠르고 부드럽다는 평.
대익 85921985년 배방, 9급 굵은 원료, 맹해차창. 7572보다 잎이 굵고 가격이 낮은 숙차. 노오양 중 하나.
중차 7581 전차맥호 끝자리 1=곤명차창. 곤명차창의 대표 숙전차로, 맥호 규칙에서 '끝자리가 차창'임을 보여주는 표본.
하관 갑급타차하관차창의 간판 타차. 100g 사발 모양, 단단한 긴압, 연기향.- 육대차산 2019년 반장정산'정산(正山)'은 해당 산지 원료라는 뜻의 상투 표현. 반장 지역 원료를 내세운 육대차산의 정규 라인.
하관 2013년 복록수희 전차 세트복(福)·록(禄)·수(寿)·희(喜) 네 글자를 하나씩 붙인 250g 전차 4편 세트(합 1kg). 카페에서 '관 단위'로 분양된 것이 이 4편 묶음으로 보인다.
하관 2010년 남조원차'남조'는 산지가 아니라 대리 지역에 있던 옛 왕국(南诏国) 이름으로, 하관(대리)이 브랜드 명칭으로 쓴다. 454g은 하관 특유 규격(1근).
인접 분류와의 차이
다른 흑차와의 차이: 육보차·안화흑차는 각각 광서·호남의 중소엽종 원료를 쓰고, 보이차는 운남 대엽종만 쓴다. 생차는 후발효 공정이 없어 흑차 정의에 딱 맞지 않는다는 점이 논쟁의 핵심이다.
같은 층위의 분류
이 차에 어울리는 다구
출처 · 기준일
- GB/T 22111-2008 地理标志产品 普洱茶 / 통설
- 정보 확신도: 높음
- 정보 기준일 2026-09-03 · 틀린 점은 bitplayarch@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