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도감

흑차 보이차 보이숙차

보이숙차

普洱熟茶

다른 이름: 熟普 · shu pu'er · ripe puerh · 숙보이 · 숙차 · 보이 숙차

쇄청모차를 쌓아 물을 뿌려 미생물 발효(악퇴)시킨 뒤 긴압하거나 산차로 낸 보이차. 탕색이 짙고 맛이 순하다.

어떻게 만드나

쇄청모차 → 악퇴(40~60일 안팎, 뒤집기 반복) → 건조 → 선별 → 긴압 또는 산차.

맛 특징 분류 단위의 통설입니다.

순하고 달며 진향·대추향·나무향. 쓴맛과 떫은맛이 거의 없어 입문용으로 자주 권한다.

쓴맛약함
단맛강함
강함
진화강함

막대는 위 문장에서 규칙으로 도출한 상대값이며 시음 점수가 아닙니다.

설명

보이숙차의 악퇴 공정은 1973년 전후 곤명차창·맹해차창에서 정립되었다는 것이 통설이다. 대익 7572가 숙차의 기준작으로 꼽히고, 8592·7262가 그 뒤를 잇는다. 곤명차창의 7581 전차도 대표 숙차다. 숙차는 발효 정도(경발효·중발효·중발효)와 원료 등급에 따라 맛이 달라지며, 새로 만든 숙차의 '퇴미(堆味, 발효 냄새)'는 1~3년 지나면 줄어든다고 알려져 있다.

대표 차품

인접 분류와의 차이

보이생차와의 차이는 악퇴 유무. 다른 흑차(육보·안화)와는 원료 품종과 산지가 다르다.

같은 층위의 분류

이 차에 어울리는 다구

출처 · 기준일

  • GB/T 22111-2008 / 악퇴 정립 연도는 통설
  • 정보 확신도: 높음
  • 정보 기준일 2026-09-03 · 틀린 점은 bitplayarch@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