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도감

흑차 보이차 보이생차

보이생차

普洱生茶

다른 이름: 生普 · sheng pu'er · raw puerh · 생보이 · 생차 · 보이 생차

악퇴 발효를 거치지 않고 쇄청모차를 그대로 긴압해 자연 진화시키는 보이차. 새 차는 쓰고 떫으며 오래될수록 순해진다.

어떻게 만드나

쇄청모차를 증기로 부드럽게 한 뒤 병·전·타 형태로 긴압하고 말린다. 발효 공정이 없다.

맛 특징 분류 단위의 통설입니다.

새 차는 쓴맛·떫은맛이 또렷하고 회감과 생진이 강하다. 10년 이상 지나면 쓴맛이 줄고 진향·단맛이 올라온다는 것이 통설이다.

쓴맛보통
단맛보통
회감보통
보통
진화강함

막대는 위 문장에서 규칙으로 도출한 상대값이며 시음 점수가 아닙니다.

설명

보이생차는 한국 카페 분양 글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대익 7542, 하관 갑급타차, 진승호 노반장이 모두 생차다. 새 차의 강한 쓴맛과 오래된 차의 부드러움 사이에 '중기차', '노차'라는 연대 구분이 있지만 이는 분류가 아니라 시간에 따른 상태 표현이다. 생차는 원료 산지(노반장·이무·빙도 등)와 나무 종류(고수·대수·대지)에 따라 값과 성격이 크게 갈린다.

대표 차품

인접 분류와의 차이

보이숙차와의 차이: 숙차는 악퇴로 미리 발효시켜 처음부터 순하고 탕색이 짙다. 생차는 발효 없이 시간이 그 일을 대신한다. 이름에 '청병'이 있으면 생차, '숙병'이면 숙차다.

같은 층위의 분류

이 차에 어울리는 다구

출처 · 기준일

  • GB/T 22111-2008 / 통설
  • 정보 확신도: 높음
  • 정보 기준일 2026-09-03 · 틀린 점은 bitplayarch@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