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차
백차
白茶
다른 이름: baicha · white tea · 바이차
백차사진 준비 중
살청도 유념도 하지 않고 시들리기(위조)와 건조만으로 만드는 차. 솜털 덮인 어린 싹을 쓰는 것이 많다.
어떻게 만드나
따낸 잎을 오래 시들려(위조) 수분을 날린 뒤 낮은 온도로 말린다. 비비지 않으므로 잎 모양이 그대로이고, 가벼운 산화만 자연스럽게 일어난다.
맛 특징 분류 단위의 통설입니다.
맑고 은은한 단맛, 꽃향·꿀향. 떫은맛이 적어 부담이 없다. 오래 두면 대추향·약향 계열로 변한다고 알려져 있다.
막대는 위 문장에서 규칙으로 도출한 상대값이며 시음 점수가 아닙니다.
설명
백차는 만드는 공정이 가장 단순한 차다. 복건성의 백호은침(白毫银针)·백모단(白牡丹)·수미(寿眉)가 대표적이며, 운남 대엽종으로 만든 월광백(月光白)도 제법상 백차로 분류한다. 보이차 차창이 월광백을 내놓기 때문에 카페 분양 글에서 보이차 사이에 섞여 나오는 일이 많은데, 이름에 '백차'가 있으면 보이차가 아니다. 백차는 '1년은 차, 3년은 약, 7년은 보물(一年茶三年药七年宝)'이라는 말처럼 오래 두고 마시는 문화가 있다(통설).
대표 차품
인접 분류와의 차이
보이생차와의 차이: 보이생차는 살청과 유념을 거친 쇄청모차를 긴압한 것이고, 백차는 살청·유념 없이 시들려 말린 것이다. 둘 다 오래 두고 마시지만 원료 처리 방식이 다르다.
같은 층위의 분류
이 차에 어울리는 다구
출처 · 기준일
- GB/T 30766-2014 / 백차 통설
- 정보 확신도: 높음
- 정보 기준일 2026-09-03 · 틀린 점은 bitplayarch@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