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도감

녹차

녹차

绿茶

다른 이름: 綠茶 · lücha · green tea · 녹차류

찻잎을 따서 곧바로 열을 가해(살청) 산화를 멈춘 차. 잎과 찻물이 녹색 계열로 남는다.

어떻게 만드나

따낸 잎을 시들리지 않고 바로 덖거나 쪄서(살청) 효소 산화를 멈춘 뒤 비비고(유념) 말린다. 산화가 거의 일어나지 않은 '불발효차'로 분류한다.

맛 특징 분류 단위의 통설입니다.

풋풋한 향과 감칠맛, 약간의 떫은맛. 뜨거운 물보다 70~80℃의 물에서 쓴맛이 덜 난다는 것이 일반적인 설명이다.

쓴맛약함
보통

막대는 위 문장에서 규칙으로 도출한 상대값이며 시음 점수가 아닙니다.

설명

녹차는 여섯 다류 가운데 산화가 가장 적은 차다. 잎을 딴 직후 열을 가해 산화 효소를 멈추기 때문에 잎의 녹색과 신선한 향이 남는다. 한국의 우전·세작, 중국의 용정(龙井)·벽라춘(碧螺春), 일본의 센차가 모두 녹차다. 살청 방식에 따라 덖음차(초청)와 증제차(증청)로 나누는데, 중국차는 덖음이 많고 일본차는 찌는 방식이 많다. 보관은 밀봉해 서늘한 곳에 두고 되도록 그해 안에 마시는 것이 보통이다.

인접 분류와의 차이

백차와의 차이: 백차는 살청을 하지 않고 시들리기만 한다. 황차와의 차이: 황차는 살청 뒤에 '민황'이라는 뜸 들이기 단계를 더 거쳐 잎이 노랗게 변한다.

같은 층위의 분류

이 차에 어울리는 다구

출처 · 기준일

  • GB/T 30766-2014 茶叶分类 / 일반 통설
  • 정보 확신도: 높음
  • 정보 기준일 2026-09-03 · 틀린 점은 bitplayarch@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