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용어
회감 回甘
다른 이름: 후이간
마신 뒤 목에서 올라오는 단맛. 생차 평가의 핵심 지표.
자세히
회감은 마신 뒤 목에서 올라오는 단맛입니다. 생차 평가의 핵심 지표로, 쓴맛 뒤에 단맛이 얼마나 빨리·오래 오는지를 봅니다.
회감은 쓴맛이 사라진 자리에 단맛이 올라오는 것으로, 빠르고 오래갈수록 좋게 봅니다. 노반장·빙도 같은 고급 산지 설명에 반드시 등장하며, 생진(침 고임)·후운(목 여운)과 함께 쓰입니다. 숙차에서는 잘 쓰지 않는 표현입니다.
회감이 빠르고 길다는 것은 쓴맛이 금방 단맛으로 바뀌고 오래 남는다는 뜻입니다. 시음기의 '회감 강함'은 대체로 좋은 평가이며, 노반장·빙도 같은 고급 산지 설명의 단골 표현입니다. 숙차는 회감 대신 단맛·진향으로 평가합니다.
분양 글에서는 이렇게 씁니다
쓴맛 뒤에 회감이 바로 옵니다.
용례를 보여 주기 위한 예문이며 실제 분양 글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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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기준일
- 정보 확신도: 높음
- 정보 기준일 2026-09-03 · 틀린 점은 bitplayarch@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