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도감

맛 용어

차기 茶气

다른 이름: 茶氣 · chaqi · 차 기운

마셨을 때 몸이 더워지거나 땀이 나는 등 몸으로 느끼는 힘. 노반장류를 설명할 때 자주 쓴다.

자세히

차기는 마셨을 때 몸이 더워지거나 땀이 나는 등 몸으로 느끼는 힘입니다. 노반장류를 설명할 때 자주 쓰며 주관적 표현입니다.

차기는 마신 뒤 몸이 더워지거나 등에 땀이 나는 느낌으로, 노반장·포랑산 계열 설명에 자주 등장합니다. 과학적 정의가 있는 말이 아니라 주관적 경험 표현이므로 참고만 합니다.

차기는 빈속에 강한 생차를 마셨을 때 어지럽거나 땀이 나는 반응으로 설명되기도 하며, 이를 '차취(茶醉)'라고 따로 부르기도 합니다. 입문자는 강한 차기의 차를 식후에 소량으로 마시는 것이 통설의 조언입니다.

분양 글에서는 이렇게 씁니다

차기가 세서 두 잔이면 땀이 납니다.

용례를 보여 주기 위한 예문이며 실제 분양 글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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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기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