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도감

공정 용어

후발효 后发酵

Post-fermentation

다른 이름: 後發酵 · hou fajiao · post-fermented · 후발효차

만든 뒤에도 미생물·효소 작용으로 계속 변하는 것. 흑차·보이차를 다른 다류와 구분하는 특징이다.

자세히

후발효는 홍차의 산화와 다르다. 홍차는 만드는 과정에서 효소 산화가 끝나지만, 흑차·보이차는 완성 뒤에도 보관 중에 미생물과 효소가 계속 작용한다. 생차의 자연 진화와 숙차의 악퇴가 모두 후발효에 속한다.

후발효는 홍차의 효소 산화와 달리 미생물이 관여하며 완성 뒤에도 계속됩니다. 생차의 자연 진화와 숙차의 악퇴가 모두 후발효에 속하고, 보이차가 흑차로 분류되는 근거입니다.

후발효차는 보관 중에도 계속 변하므로 '언제 마시느냐'가 맛을 정합니다. 생차는 시간이 맛을 만들고 숙차는 이미 발효가 끝나 변화 폭이 작다는 차이를 기억하면 됩니다.

분양 글에서는 이렇게 씁니다

후발효차라 오래 둘수록 맛이 바뀝니다.

용례를 보여 주기 위한 예문이며 실제 분양 글이 아닙니다.

관련 용어 공정

출처 · 기준일

  • 용어 통설 / 카페 분양 글 용례
  • 정보 확신도: 높음
  • 정보 기준일 2026-09-03 · 틀린 점은 bitplayarch@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