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 용어
악퇴 渥堆
Wet Piling
다른 이름: wodui · wet piling · 악퇴 발효
찻잎을 쌓고 물을 뿌려 미생물 발효시키는 숙차 공정. 1973년 전후 곤명·맹해차창에서 정립.
자세히
악퇴는 찻잎을 쌓고 물을 뿌려 미생물 발효시키는 숙차 공정입니다. 1973년 전후 곤명·맹해차창에서 정립되었다는 것이 통설입니다. 숙차의 순한 맛과 짙은 탕색이 여기서 나옵니다.
악퇴는 40~60일 안팎 쌓아 두며 뒤집기를 반복하는 공정으로, 발효 정도에 따라 경발효·중발효로 나눕니다. 새 숙차의 퇴미는 이 공정에서 남는 냄새입니다. 악퇴가 곧 흑차의 후발효 원리이며, 보이차가 흑차로 분류되는 근거입니다.
악퇴 정도에 따라 경발효·중발효·중발효(重)로 나누며, 경발효 숙차는 생차 느낌이 조금 남습니다. 대익 7572가 기준작으로 꼽히고, 새 숙차의 퇴미는 시간이 지나면 줄어듭니다.
분양 글에서는 이렇게 씁니다
악퇴 발효 정도가 적당합니다.
용례를 보여 주기 위한 예문이며 실제 분양 글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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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기준일
- 정보 확신도: 높음
- 정보 기준일 2026-09-03 · 틀린 점은 bitplayarch@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