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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차 沱茶

Tuo

사발을 엎은 모양의 긴압차. 하관차창이 본가. 100g·250g이 흔하다.

자세히

타차는 사발을 엎은 모양의 긴압차입니다. 하관차창이 본가로 100g·250g이 흔합니다. 한 번 우릴 분량으로 작게 만든 것은 소타라고 부릅니다.

타차는 100g이 가장 흔하고 250g·소타(5~8g)도 있습니다. 하관차창의 갑급타차·소타가 대표적이며, 사발 모양이라 뜯을 때 가운데 움푹한 곳에 차침을 넣습니다. 옛 자료에서는 '타차(沱茶)'를 '타'라고만 줄여 부르기도 합니다.

타차는 100g 한 개가 여러 번 우릴 양이라 차침으로 가운데 움푹한 곳부터 조금씩 뜯습니다. 하관 갑급타차가 대표 제품이고, 카페에서는 '개' 단위로 셉니다. 옛 자료의 '타'가 타차의 준말입니다.

분양 글에서는 이렇게 씁니다

하관 갑급타차 100g 5개.

용례를 보여 주기 위한 예문이며 실제 분양 글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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