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도감

분류 용어

생차 生茶

Sheng / Raw

다른 이름: Sheng · raw · 생보이

악퇴 발효를 거치지 않고 자연 진화시키는 보이차. 새 차는 쓰고 떫으며 오래될수록 순해진다.

자세히

생차는 쇄청모차를 그대로 긴압한 보이차입니다. 발효 공정이 없어 처음에는 쓰고 떫지만, 보관하는 동안 천천히 진화해 부드러워집니다. 카페 분양 글의 '(보이차 생차)' 표기가 이것이며, 대익 7542·하관 갑급타차·진승호 노반장이 모두 생차입니다.

카페 분양 글에서는 '생차', '생병', '청병', '生茶'가 모두 같은 뜻으로 쓰입니다. 새 생차는 개완으로 짧게 여러 번 우리면 쓴맛이 덜하고, 오래된 생차는 뜨거운 물로 넉넉히 우려야 향이 살아난다는 것이 통설입니다. 보관은 습기와 냄새를 피하는 건창이 기준입니다.

분양 글에서는 이렇게 씁니다

대익 7542 2401 생차 1편 분양합니다.

용례를 보여 주기 위한 예문이며 실제 분양 글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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