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도감

분류 용어

신차 新茶

다른 이름: xincha · 햇차

그해 또는 최근 1~3년 안에 만든 새 차. 생차 신차는 쓴맛과 떫은맛이 가장 또렷한 상태다.

자세히

신차는 진화가 거의 되지 않은 상태라 원료의 성격이 그대로 드러난다. 산지 비교 시음에는 신차가 좋지만, 입문자에게는 쓴맛이 부담일 수 있다.

신차는 원료의 성격이 그대로 드러나 산지 비교에 좋지만 생차 신차는 쓴맛이 강합니다. 숙차 신차는 퇴미가 남아 있을 수 있어 1~2년 두고 마시는 사람이 많습니다. 대익 배치 번호의 앞 두 자리가 올해면 신차입니다.

신차는 산지 비교에 좋지만 생차 신차의 쓴맛은 입문자에게 부담일 수 있어 소량 시음을 권하는 것이 통설입니다. 대익 배치 앞 두 자리가 올해면 신차이고, 카페에서는 '햇차'라고도 부릅니다.

분양 글에서는 이렇게 씁니다

2024년 신차 봄차 순료 소량 분양.

용례를 보여 주기 위한 예문이며 실제 분양 글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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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기준일

  • 용어 통설 / 카페 분양 글 용례
  • 정보 확신도: 높음
  • 정보 기준일 2026-09-03 · 틀린 점은 bitplayarch@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