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 용어
퇴창 退仓
다른 이름: 退倉 · tuicang · 퇴창 처리
습창에 두었던 차를 건조한 곳으로 옮겨 창미를 빼는 과정.
자세히
퇴창은 습한 창고에서 빠르게 진화시킨 차를 마른 곳에서 일정 기간 두어 냄새를 빼는 일이다. 퇴창을 거친 차는 창미가 줄지만 습창 이력 자체는 사라지지 않는다.
퇴창은 습창 차를 마른 곳에서 일정 기간 두어 창미를 빼는 과정으로, 퇴창을 거쳐도 습창 이력은 남습니다. 분양 글의 '퇴창 3년'은 이 기간을 뜻합니다.
퇴창 기간이 길어도 습창 이력은 남으므로 분양 글에 '퇴창'이 적혀 있으면 습창 차였다는 뜻으로 읽습니다. 퇴창을 거친 차는 창미가 줄고 맛이 안정된다고 하지만, 건창 차와 같은 값으로 보지는 않는 것이 관례입니다.
분양 글에서는 이렇게 씁니다
퇴창 3년 거친 차라 창미 거의 없습니다.
용례를 보여 주기 위한 예문이며 실제 분양 글이 아닙니다.
관련 용어 보관
출처 · 기준일
- 용어 통설 / 카페 분양 글 용례
- 정보 확신도: 높음
- 정보 기준일 2026-09-03 · 틀린 점은 bitplayarch@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