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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형 용어

엽저 叶底

다른 이름: 葉底 · yedi · 우린 잎

우리고 난 찻잎. 잎의 두께·탄력·색으로 원료와 공정을 판단한다.

자세히

엽저는 우리고 난 찻잎입니다. 잎의 두께·탄력·색으로 원료와 공정을 판단합니다. 습창 차는 엽저가 검고 탄력이 없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통설입니다.

엽저는 마신 뒤 남은 잎으로, 잎이 탄력 있고 색이 고르면 좋은 신호로 봅니다. 습창 차는 엽저가 검고 힘없이 늘어지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통설입니다. 숙차 엽저는 갈색이 고르고 탄 흔적이 없는 것을 좋게 봅니다.

엽저는 시음기의 마지막 확인 항목으로, 잎을 펼쳐 두께·탄력·색을 봅니다. 잎이 고르고 탄력이 있으면 좋은 원료, 검고 힘없이 늘어지면 습창이나 과발효를 의심한다는 것이 통설입니다.

분양 글에서는 이렇게 씁니다

엽저가 탄력 있고 붉은 기 없습니다.

용례를 보여 주기 위한 예문이며 실제 분양 글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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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기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