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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형 용어

아호 芽毫

Buds & Tips

다른 이름: yahao · 백호 · 솜털

어린 싹과 그 솜털. 병면에 흰 솜털이 많이 보이면 어린 잎(높은 등급) 비율이 높다는 뜻이다.

자세히

아호는 병면을 볼 때 첫 번째로 보는 요소다. 맥호 셋째 자리 등급 숫자가 낮을수록 어린 잎이 많아 아호가 많이 보인다. 다만 아호가 많다고 맛이 좋다는 뜻은 아니며, 굵은 잎이 단맛과 진화에 유리하다는 견해도 있다.

아호는 어린 싹의 흰 솜털로, 맥호 셋째 자리 등급이 낮을수록 많이 보입니다. 아호가 많다고 맛이 좋다는 뜻은 아니며, 굵은 잎이 단맛과 진화에 유리하다는 견해도 있습니다.

아호가 많은 병면은 보기 좋지만 맛이 좋다는 뜻은 아닙니다. 어린 싹은 향과 단맛, 굵은 잎은 두꺼운 탕질과 진화력으로 설명되며, 대익은 등급별로 이를 병배합니다.

분양 글에서는 이렇게 씁니다

병면에 아호가 고르게 박혀 있습니다.

용례를 보여 주기 위한 예문이며 실제 분양 글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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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기준일

  • 용어 통설 / 카페 분양 글 용례
  • 정보 확신도: 높음
  • 정보 기준일 2026-09-03 · 틀린 점은 bitplayarch@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