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해
勐海 · Menghai
다른 이름: 멍하이
맹해사진 준비 중
맹해차창(대익)·해만·진승호가 모두 이곳에 있다. 포랑산·남나산·나카가 속한다.
맛 특징 산지 통설입니다. 개별 차품의 맛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전반적으로 힘 있고 쓴맛이 또렷한 편
막대는 위 문장에서 규칙으로 도출한 상대값이며 시음 점수가 아닙니다.
설명
맹해(勐海)는 서쌍판납주의 현으로 맹해차창(대익)·해만차창·진승호가 모두 이곳에 있습니다. 포랑산·남나산·나카가 맹해현 안에 속합니다. 산지 통설로는 전반적으로 힘 있고 쓴맛이 또렷한 편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맥호 마지막 자리 2가 맹해차창을 뜻합니다.
맹해 원료는 대익 7542 같은 병배차의 바탕으로 쓰이며, 카페에서는 '맹해 원료'라는 표현이 대지차 병배를 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포랑산 계열의 강한 차와 남나산 계열의 부드러운 차가 모두 맹해현 안에 있습니다.
하위 산지
이 산지의 차품
- 육대차산 2019년 반장정산'정산(正山)'은 해당 산지 원료라는 뜻의 상투 표현. 반장 지역 원료를 내세운 육대차산의 정규 라인.
- 대익 2017년 8592 숙병8592 시리즈의 2017년 생산분. 분양 글에는 대익코리아 정식 수입분으로 기재. 배치 번호(1701 등)는 포장 뒷면 스탬프로 확인.
대익 7542보이 생차의 기준작. 1975년 배방, 4급 원료, 맹해차창. 해마다 여러 배치가 나오며 카페에서 '7542(2401)'처럼 배치를 붙여 부른다.
대익 7572보이 숙차의 기준작. 1975년 배방, 7급 원료, 맹해차창. 숙차 입문 1순위로 가장 많이 거론된다.
대익 85821985년 홍콩 남천공사 주문으로 만들어진 배방. 7542보다 굵고 성숙한 잎을 써서 진화가 빠르고 부드럽다는 평.
대익 85921985년 배방, 9급 굵은 원료, 맹해차창. 7572보다 잎이 굵고 가격이 낮은 숙차. 노오양 중 하나.
대익 7262초안1972년 배방으로 표기되나 실제 생산은 1990년대 말부터라는 것이 통설. 고운 잎을 써 숙차 중 고급 라인.
출처 · 기준일
- 산지 통설
- 정보 확신도: 높음
- 정보 기준일 2026-09-03 · 틀린 점은 bitplayarch@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