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도감

운남 서쌍판납 맹해 포랑산 노만아·

노만아

老曼峨 · Lao Man'e

다른 이름: 라오만어

포랑산에서 가장 오래된 포랑족 마을 중 하나. 노반장과 이름이 비슷해 혼동하기 쉽지만 다른 마을이며 성격도 다르다. 입문자에게는 쓴맛이 부담일 수 있다.

맛 특징 산지 통설입니다. 개별 차품의 맛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고차(苦茶)'로 불릴 만큼 쓴맛이 강하다. 쓴맛 뒤에 오는 회감을 즐기는 사람이 찾는다

쓴맛강함
회감보통

막대는 위 문장에서 규칙으로 도출한 상대값이며 시음 점수가 아닙니다.

설명

노만아(老曼峨)는 포랑산에서 가장 오래된 포랑족 마을 중 하나입니다. '고차(苦茶)'로 불릴 만큼 쓴맛이 강하며, 쓴맛 뒤에 오는 회감을 즐기는 사람이 찾습니다. 노반장과 이름이 비슷해 혼동하기 쉽지만 다른 마을이고 성격도 다릅니다. 입문자에게는 쓴맛이 부담일 수 있습니다.

노만아는 노반장보다 값이 낮아 '포랑산 계열의 힘을 부담 없이' 경험하는 산지로 언급되지만, 쓴맛 자체는 노반장보다 강하다는 것이 통설입니다. 분양 글의 '반장'과 헷갈리지 않도록 한자(老曼峨)를 확인합니다.

혼동 주의

노만아와 이름이 비슷하지만 다른 산지: 노반장(老班章). 분양 글의 이름만으로 산지를 단정하지 마세요.

이 산지의 차품

출처 · 기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