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도감

운남 보이(시)·

보이(시)

普洱 · Pu'er

옛 사모(思茅). 경매·경곡 등이 속한다.

설명

보이시(普洱)는 옛 사모(思茅)로, 경매·경곡 등이 속한 차구입니다. 보이차라는 이름은 이 지역이 옛 집산지였던 데서 왔지만, 지금 이름난 산지는 서쌍판납과 임창에 더 많습니다.

보이시는 2007년 사모시에서 이름을 바꾼 곳으로, 보이차라는 이름의 유래가 된 옛 집산지입니다. 경매·경곡·진원 등이 속하며 서쌍판납·임창과 함께 3대 차구를 이룹니다.

보이시는 보이차라는 이름의 유래지이지만 지금 이름난 산지는 서쌍판납과 임창에 더 많습니다. 경매 고차원이 대표 산지이고, 카페 분양 글에서 '보이시 원료'라는 표현은 드뭅니다.

하위 산지

이 산지의 차품

출처 · 기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