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도감

거래 용어

재분양

다른 이름: 재 분양 · 되분양 · 재판매

한 번 분양받은 차를 다시 분양하는 것. 이전 분양 이력이 함께 언급되는 경우가 많다.

자세히

재분양은 한국 카페 특유의 표현이다. 이전 분양자의 보관 상태를 알 수 없으므로 원문 확인이 중요하다.

재분양은 이전 분양자의 보관 상태를 알 수 없어 원문 확인이 중요합니다. 분양 이력이 여러 번이면 그만큼 보관 환경이 바뀌었다는 뜻입니다.

재분양 글에는 '작년 ○○님께 분양받은 차'처럼 이력이 적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관 환경이 두 번 바뀐 셈이므로 창미·면지 상태를 사진으로 확인하는 것이 관례이고, 원래 분양가와 비교해 값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차도감은 가격 변동을 평가하지 않습니다.

분양 글에서는 이렇게 씁니다

작년에 분양받은 차 재분양합니다.

용례를 보여 주기 위한 예문이며 실제 분양 글이 아닙니다.

관련 용어 거래

출처 · 기준일

  • 용어 통설 / 카페 분양 글 용례
  • 정보 확신도: 높음
  • 정보 기준일 2026-09-03 · 틀린 점은 bitplayarch@gmail.com